본문 바로가기
핫플레이스·여행

바다 바로 앞 경주 감포 트라제 풀빌라 다녀왔는데 흔들의자에서 커피 마신 아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

by 데브하이킹 2026. 4. 25.
반응형

체크인하고 통창 열자마자 탄성이 나올 정도로 오션뷰가 압도적이었는데, 밤에는 커튼을 꼭 치는 편이 맞습니다. 밖에서 내부가 다 보이거든요.

 

실내 수영장에서 바다를 보면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객실 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조라 부모 입장에서 안심이 됐습니다.

 

봄에 꼭 바다 보러 가야겠다고 벼르다가 다녀온 곳입니다. 경주 감포 트라제 풀빌라인데 평일 10만원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뷰가 좋았어요.

아침에 흔들의자에 앉아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신 게 하이라이트였습니다

 

 

 

펜션 문을 나서면 1초 거리에 바다가 있고, 해안 산책로가 바로 이어져 저녁 식사 후 바닷가 산책이나 새벽 일출 산책이 자연스럽게 됩니다.

 

통창으로 탁 트인 전망이 하루 종일 눈에 들어오는 구조라 숙소 안에만 있어도 충분히 힐링이 됐어요. 밤에 별도 예쁘게 보였고, 아침 커피 한 잔을 흔들의자에 앉아 바다 보면서 마신 순간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

아이들은 미끄럼틀 키즈룸과 수영장에서 에너지를 다 쏟았습니다

객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실내 정글짐과 미끄럼틀에 아이들이 바로 달려갔습니다. 실내 수영장은 바다 방향 통창 구조라 물놀이하면서 오션뷰가 동시에 보이는 느낌이 특별했어요.

 

물 높이가 8살 아이 가슴 정도 오는 깊이라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었고, 객실 창으로 아이들 노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 안심이 됐습니다. 바베큐는 숯불 셀프 점화라는 점과 여름 야외 바베큐 시 더울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알고 가는 편이 맞습니다.

 

상세 이용가이드 와 조멘스 특가 신청 방법 👇

 

 

 

경주 감포 트라제 풀빌라 후기 - 문 열면 바다, 평일 10만원대 오션뷰 풀빌라 가격·할인·주변맛

경주 감포 트라제 풀빌라, 봄이 오면 꼭 바다 보러 가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,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.

trendstylelife.com